데이터가 남긴 것만
기록한다.
일별 시세·거래대금·기관/외국인 수급 수집 데이터에서 계산된 숫자만 씁니다. 전망과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 시장이 남긴 기록을 정리할 뿐입니다. (거래대금은 수집 원천에서 종가×거래량으로 합성된 값이며, 각 글 하단에 같은 고지를 답니다.)
52주 신저가 80종목 대 신고가 38종목 — 그런데 경계를 건드린 종목은 4.4%뿐이었다
2026년 8월 14일부터 21일 사이 국내 증시에서 52주 최고가를 새로 쓴 종목은 38개, 52주 최저가로 내려간 종목은 80개였다. 쏠림이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그리고 얼마나 좁은 범위에서 일어났는지를 숫자로 확인한다.
68.9조 원이 두 종목에 — 8월 11~18일 거래대금의 39.5%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였다
2026년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국내 증시에서 거래대금이 가장 많았던 10종목과, 그 돈을 사고판 쪽의 숫자를 정리했다. 같은 기간 KOSPI는 +9.1%, KOSDAQ은 -2.4%였고, 두 시장을 합친 2,760개 중 오른 종목은 40.4%였다.
거래대금 1·2위는 내렸고, 전체 2,762개 중 2,407개는 올랐다 — 8월 4~10일 돈이 몰린 자리
2026년 8월 4일부터 10일까지 한국 증시에서 거래대금이 가장 컸던 열 종목의 주가 방향과, 그 가운데 매매 주체까지 확인되는 두 종목의 숫자를 수집 대상 상장주식의 등락 분포와 나란히 놓고 읽는다.
거래대금의 48.3%가 두 종목에 — 2026년 7월 31일~8월 6일 증시 5거래일 기록
2026년 7월 31일부터 8월 6일 사이 5거래일 동안 국내 증시에서 거래대금이 가장 많이 몰린 종목과 그 종목을 사고판 주체를 집계했다. 지수 상승폭, 전 종목 등락 분포, 수급 추정치를 함께 놓고 읽는다.
52주 신저가 1124종목, 신고가 11종목 — 경계를 건드린 종목의 99.1%가 아래쪽이었다
2026년 7월 29일~8월 4일 국내 증시에서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운 종목은 1124개, 신고가는 11개였다. 시장별 분포와 거래대금 상위 종목의 실제 주간 등락까지 숫자로 확인한다.
거래대금 254조 중 126조가 SK하이닉스·삼성전자 두 종목에 — 코스피 -5.9%, 코스닥 +0.9%
2026년 7월 9~16일 국내 증시에서 돈이 몰린 종목과 그 돈을 사고판 주체를 숫자로 정리했다. 코스피가 5.9% 내린 구간인데 코스닥은 0.9% 올랐고, 수집 대상 2,764개 종목의 등락 중앙값은 0.0%였다.
두 종목이 수집 대상 거래대금의 48.5%를 가져간 12거래일 — 상위 10종목 중 오른 건 KB금융 하나
2026년 7월 1~16일 국내 증시 12거래일. 돈이 가장 많이 오간 10종목 중 기간 종가가 오른 건 하나였고, KOSPI는 -19.5%, KOSDAQ은 -13.6%인데 전체 종목 등락률의 한가운데 값은 -1.9%였다. 매매 주체 자료가 있는 다섯 종목은 어느 주체를 기준으로 삼느냐에 따라 결과가 뒤집힌다.
우리가 만드는 다른 것
부동산 청약 예산 데모 — 주식과는 무관한 도구입니다
이 블로그를 만드는 팀이 함께 만드는 부동산 도구입니다. 예산과 청약 가점을 넣으면 분양예정 단지의 분양가 적정성과 가점 위치를 실거래 데이터로 대조해 줍니다. Claude를 쓰신다면 결과 화면의 안내를 따라 MCP로 연결해 같은 데이터를 대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청약 예산 데모 열어보기 →